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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UTREVA

About

하루의 물건을 가볍게 담는 백을 만듭니다.

RAUTREVA(로트레바)는 데이백 스튜디오입니다. 노트북, 파우치, 텀블러처럼 하루에 자주 꺼내는 물건을 한 번에 담는 가방을 만듭니다.

기준은 두 가지입니다. 많이 담아도 투박해 보이지 않는 형태,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붙는 톤. 시즌마다 새 모델을 늘리는 대신, 매일 들 수 있는 하나의 가방을 오래 다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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